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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주요 명령어 정리

리눅스 서버에서는 커맨드라인 인터페이스를 많이 사용합니다. 특히 셸에서 직접 명령어를 실행하기도 하고, 패키지 매니저를 통해서 커맨드라인 명령어를 쉽게 설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따라서 리눅스를 잘 활용하려면 커맨드라인 명령어를 익히고 잘 활용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이 글에는 디렉터리 관련 명령어부터, 파일 출력 명령어, 시스템 관련 명령어 등 LainyZine에서 연재중인 리눅스 명령어 글을 총 정리했습니다. 또한 Git이나 Docker와 같이 다양한 서브 커맨드를 가지고 있고 깊이가 있는 도구들에 대해서는 별도로 정리하고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이 글은 리눅스 관련 명령어에 대한 글이 추가될 때 비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디렉터리 관련 명령어

파일과 디렉터리는 리눅스 시스템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는 개념입니다. 리눅스의 디렉터리 개념에 대해서는 다음 글에서 자세히 소개합니다.

마찬가지로 디렉터리와 관련된 명령어들은 리눅스를 사용하는 데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됩니다.

셸에서는 현대 명령어를 실행하는 디렉터리를 작업 디렉터리(Working Directory)라고 합니다. 어떤 명령어를 실행하면 작업 디렉터리를 기준으로 동작합니다. 현재 작업 디렉터리는 pwd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cd 명령어를 사용하면 작업 디렉터리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CD는 Change Directory의 줄임말입니다.

셸에서는 다양한 명령어들을 실행할 수 있는데, 원칙적으로 명령어의 전체 경로를 입력해야합니다만, 어떤 명령어들은 명령어만 입력해도 동작합니다. 이 명령어들의 실제로 어디있는지 찾을 때 사용하는 명령어가 which입니다. 다음 글에서는 which 사용법과 명령어가 실행되는 원리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파일 출력 명령어

리눅스에는 다양한 파일 출력 명령어가 내장되어있습니다.

tail은 파일의 마지막 부분을 출력해주는 명령어입니다. 다음 글에서는 tail의 기본적인 사용법과 다양한 옵션들을 소개합니다.

시스템 및 커널 정보

uname 명령어를 사용하면 손쉽게 현재 시스템과 커널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사용중인 리눅스 배포판 및 버전을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다음 글들을 참고해주세요.

네트워크 관련 도구

nslookup을 사용하면 특정 도메인의 DNS 정보를 커맨드라인에서 바로 쿼리해볼 수 있습니다.

Git: 소스코드 버전 관리

Git은 개발자의 기본 도구 중 하나로 소스 코드 버전 관리를 도와줍니다. Git에 대해서는 설치부터 사용법까지 다룰 내용이 많아서 별도 문서에서 사용법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Docker: 리눅스 컨테이너 도구

Docker는 리눅스 컨테이너 기술을 활용해 프로세스 격리를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입니다. 현재는 개발를 시작으로 서비스 배포까지 전방위적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Docker도 설치부터 활용까지 내용이 많아서 별도 문서들에서 사용법을 정리중입니다.

추천 문서

커맨드라인에 아직 익숙하지 않다면 다음 문서를 추천합니다.

리눅스를 많이 사용한다면 커맨드라인의 기본이 되는 Bash 셸도 같이 공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최근에는 Bash 외에도 Zsh, Fish 등 다양한 셸들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하지만 리눅스 서버에 직접 접속할 일이 있다면, 어느 서버에나 있는 Bash를 알아두면 편리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리눅스에는 Bash 셸이 탑재되어있기 때문에 셸 스크립트도 대부분 Bash로 작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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